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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 517  
제목 통합형DTG 예산 추석전까지 집행

“통합형DTG 예산 추석전까지 집행”

올해말부터 장착 주문 폭주 할 듯


미뤄지고 있는 통합형 디지털운행기록계(이하 DTG)예산 집행이 추석전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통합형 DTG 예산 지원 집행이 미뤄지고 있는 가운데 예산담당 국토부 관계자는 추석전까지 예산을 집행하겠다고 지난 11일 본지와 통화에서 밝혔다.

국토부 관계자는 예산 배정에 대해 “DTG 대당 지원 가격을 아직 책정하지 못했기 때문에 지자체에 배정할 예산도 확정된 게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내년 추경예산과 예산 수시배정으로 인해 기획재정부와 예산 조율이 길어지고 있다. 조율이 끝나는대로 집행이 속히 이뤄지도록 하겠다. 추석전까지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현재 공개되고 있는 지자체의 DTG 지원 예산에 대해서도 지자체 별로 예산 마련을 용이토록 하기 위해 가이드라인 형식으로 알려준 것 뿐이지 국토부에서 배정되는 확정 금액이 아니라고 못을 박았다.

한편, 현재 법인사용업자동차업계의 경우 올해 말까지 통합형 DTG를 의무 장착하지 못하면 과징금 등의 처분을 받기 때문에 상반기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예산 배정과 집행이 미뤄지는 부분에 대해 초조하게 기다리는 상황이다.

DTG업계는 서울시의 경우 내년까지 장착해야 할 개인택시가 오는 18일부터 조기 장착을 시작하고, 올해 말부터 법인택시에 예산지원이 시작된다는 부분을 감안하면 4/4분기부터 DTG장착 주문이 폭주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교통신문 정규호 기자

작성일 2012-07-16 09:40:25          From : 121.66.186.148)